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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KG파이낸셜과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안신용평가 협력 나선다
2026-04-01
NICE평가정보, KG파이낸셜과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안신용평가 협력 나선다
- 결제·거래 데이터와 신용정보 결합해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평가모형 고도화
- 금융기관 심사·리스크 관리 활용 가능한 평가체계 구축
[2026년 03월 30일]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는 KG파이낸셜(대표이사 유승용)과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결제·거래 데이터를 활용한 평가체계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 및 신용평가 역량과 KG파이낸셜의 지급결제·거래 기반 데이터를 결합해, 기존 재무정보 중심 평가만으로는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웠던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실제 매출 및 거래 흐름을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차주에 대한 신용평가, 대출 심사 및 리스크 관리 과정에서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급결제 및 거래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개발과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데이터 연계를 넘어, 기업의 실제 영업활동을 반영한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재무정보 중심 평가에서 포착하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거래 특성을 반영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신용평가가 가능해진다. 아울러 비금융정보 활용 확대를 통한 신용평가 고도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어, 금융권의 평가 정교화와 접근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실제 거래 데이터를 신용평가에 접목해 평가의 정밀도와 활용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대안정보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이사는 “결제·거래 데이터와 신용평가 전문성이 결합되면서 개인 사업자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의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nice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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