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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펫핀, ‘반려견 증명서’ 오픈…한국애견협회 실물 혈통서 모바일로
2026-08-27
NICE펫핀, ‘반려견 증명서’ 오픈…한국애견협회 실물 혈통서 모바일로
- 한국애견협회와 제휴…실물 혈통서 모바일 연동, 신규 발급도 지원
- 8월 27일 정식 오픈…반려견 출생 정보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관리
- ‘세계 개의 날’ 기념 모바일 혈통서 발급 SNS 인증 이벤트 진행
[2026년 8월 27일]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의 반려동물 서비스 ‘NICE펫핀’이 한국애견협회와 손잡고 반려견의 출생 정보를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반려견 증명서-모바일 혈통서’ 서비스를 8월 27일 정식 오픈한다.
반려견 증명서의 첫 서비스는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가 발급하는 실물 혈통서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모바일 혈통서’다. 기존 실물 형태로 발급·보관하던 혈통서를 NICE아이핀 앱에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견종에 관계없이 반려견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
모바일 혈통서에는 반려견의 기본 정보와 부모견·조상견 등 가족관계 정보가 담긴다. 종이 혈통서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필요할 때마다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반려견의 주요 정보를 모바일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발급된 모바일 혈통서는 한국애견협회가 주관하는 행사 등에 참여할 때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반려견의 출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건강한 번식을 계획하는 데 활용된다.
한국애견협회에 등록된 실물 혈통서를 보유한 이용자는 별도 비용 없이 모바일 혈통서로 연동할 수 있다. 기존 혈통서가 없는 경우에는 반려견 정보를 입력한 뒤 한국애견협회의 심사를 거쳐 신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 발급 비용은 2만5000원이다.
이번 서비스는 반려견 관련 전문성을 갖춘 한국애견협회와 NICE의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실물 중심의 반려견 증명 정보를 모바일 환경으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NICE펫핀은 모바일 혈통서를 시작으로 반려견과 관련된 다양한 증명·인증 정보를 ‘반려견 증명서’ 메뉴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ICE펫핀은 NICE아이핀 앱에서 제공하는 반려동물 서비스다. 반려견의 비문(코 무늬)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개체를 식별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동물등록번호 간편 조회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NICE펫핀은 8월 26일 ‘세계 개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을 기념해 모바일 혈통서 출시와 연계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27일 서비스 오픈 이후 모바일 혈통서를 발급받아 SNS에 인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NICE펫핀 공식 인스타그램(@nicepetpin_official)을 통해 안내한다.
NICE펫핀 관계자는 “모바일 혈통서는 종이로 보관해 온 반려견의 출생 정보를 디지털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라며 “한국애견협회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반려견의 다양한 식별·인증 정보를 모바일로 연결해 반려인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nice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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