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NICE평가정보㈜는 최적의 고객서비스와
최상의 고객만족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NICE평가정보-한국금융정보학회, 금융 리스크 관리를 위한 공동 산학연구포럼 개최
2026-05-29
NICE평가정보-한국금융정보학회,
금융 리스크 관리를 위한 공동 산학연구포럼 개최
- 디지털 전환·AI 기술·거시환경 불확실성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집중 논의
[2026년 5월 29일]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한국금융정보학회와 공동으로 '신용시장의 주요 현안 분석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주제로 산학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학계와 금융계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기술 발전 현황과 발전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술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 및 고물가·고금리 등 거시환경 불확실성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총 4개의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구성됐다. NICE리서치센터 김영일 센터장은 거시환경 변화에 따른 가계대출 시장의 리스크 요인 분석 및 전망을 발표하며, 금리 상승·경기 둔화시 연체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만큼 거시환경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연세대학교 김지섭 교수는 NICE리서치센터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 도입이 금융소비자의 신용 및 소비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대출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금융비용 절감을 통해 소비자 후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했다.
이 밖에 금융 AI 기술의 발전이 신용평가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방안, 팬데믹 전후 기업 신용특성을 고려한 기업 현금 보유의 영향에 대한 연구 발표도 이어졌다.
송교직 한국금융정보학회 학회장(성균관대학교 교수)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가계대출 리스크 관리와 금융 AI 도입 등 많은 과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현안과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종윤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와 축적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 안정과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금융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ICE평가정보는 산하 리서치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AI 혁신·리스크 관리 등 금융시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계와 금융산업 발전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niceinfo.co.kr
-
- 다음 글
- 다음 글이 없습니다.
-
- 이전 글
- NICE평가정보, 베트남 민간 신용정보서비스 제공 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