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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ICE평가정보, 신용평가 넘어 AI·데이터 교육으로 영역 확장

2026-03-12

 

NICE평가정보, 신용평가 넘어 AI·데이터 교육으로 영역 확장

 

  • 데이터 기반 금융 의사결정 인력 양성 본격화… 3 금융데이터 분석 과정 시작
  • SAS·파이썬·ML 기반 신용평가모형 개발까지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

 

 

[2026 3 9] NICE평가정보 (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는 금융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 흐름에 맞춰 기존 신용평가 중심 전문가 교육체계를 금융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모형 개발, 컴플라이언스 역량까지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부터 ‘기존의 CSS(신용평가시스템)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내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컴플라이언스 및 리스크 관리 강화, AI 기반 분석체계 및 AI Agent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용평가모형 개발과 데이터 분석, 감독 대응까지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NICE의 CSS 전문가 과정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데이터 분석 ▲ 신용평가모형 모델링과 고도화 ▲금융 AX·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 등 3개 트랙으로 구성되었다. 금융권 실무자 및 중견 관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본 교육은 단순한 데이터 분석 교육을 넘어, 실제 신용평가모형 개발과 컴플라이언스 실무까지 포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는 점에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금융데이터 분석 트랙에서는 SAS 및 파이썬을 활용한 금융데이터 분석 실습을 중심으로, 대용량 금융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전처리, 변수 가공, 통계 분석 및 머신러닝 모델 구현 등 금융데이터 분석의 전 과정을 다룬다.

 

신용평가모형 모델링 트랙에서는 신용평가시스템(CSS) 모델링과 고도화, 머신러닝 기반 신용평가모형 개발, 신용평점대별 포트폴리오 분석, PD(부도확률) 추정모형 설계 등을 다룬다. 내부등급법(IRB) 관련 요건과 장기평균 PD 산출 등 감독 환경을 고려한 모형설계 과정도 포함된다.

 

금융 AX·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 트랙에서는 금융 AX 전략, 생성형 AI 및 AI Agent 이해, 리스크 관리 체계, 금융감독 환경 변화, 컴플라이언스 이슈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데이터 분석 역량뿐만 아니라 정책·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그간 CSS 전문가 과정은 누적 26기 운영, 총 7,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은행, 카드, 캐피탈, 핀테크, 정책기관 등 다양한 금융업권에서 신용평가모형 개발과 리스크 관리 업무에 본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

 

한 수강생은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신용평가모형 개선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고, 감독 환경을 고려한 모형설계 관점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3월 SAS 및 금융데이터 분석 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의 NICE 본사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niceedu.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ICE 관계자는 “금융산업이 데이터와 AI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신용평가 전문성과 디지털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CSS 전문가 과정은 신용평가 노하우를 기반으로 금융데이터 분석과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융권 실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ICE는 이번 과정을 통해 금융권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AI 전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전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niceinfo.co.kr

 

교육신청: www.nice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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