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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이스지키미, AI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신청 대행’ 서비스 출시

2026-03-12

 

나이스지키미, AI 기반금리인하요구권 자동 신청 대행서비스 출시

 

  • 신용정보 변동 감지 금리인하 가능성 판단 자동 신청
  • 신청부터 사후 재점검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대출관리 구조

 

 

[2026 02 24]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가 운영하는 개인정보 종합관리 플랫폼 ‘나이스지키미’(www.credit.co.kr)가 AI·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행 서비스’를 26일 출시한다. 회원의 신용점수 변동, 추정소득 변화 등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신용정보 변화를 AI가 분석해, 대출 금융기관에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을 자동으로 대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AI는 신용점수 상승 여부 뿐만 아니라 소득 추정치, 부채 구조, 신용 이력 변화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을 판단하고 고객이 금리인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서비스는 27개 금융회사와 연계해 제공될 예정이며, 개인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우선 적용된다. 향후 적용 금융회사 및 대상 상품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차주의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도 개선 등 대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요건이 발생했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다만 신청 시점 판단과 증빙 준비의 부담으로 제도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회원이 최초 1회 대행 신청에 동의하면, 나이스지키미가 정기적으로 신용정보 변화를 점검하고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조건이 충족될 경우 자동으로 금융회사에 신청을 진행하는 구조다.

 

금리인하요구가 즉시 수용되지 않더라도 서비스는 종료되지 않는다. 이후 소득이나 신용도 등의 추가 변동이 발생하면 재점검을 실시해 재신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는 나이스지키미 회원이라면 별도의 이용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분석과 신청 절차는 회원 동의 범위 내에서 진행되며, 관련 법령과 보안 기준을 준수한다.

 

나이스지키미 관계자는 “금리인하요구권은 고객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지만, 신청 절차와 시점 판단의 어려움으로 활용도가 낮은 측면이 있었다”며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조건 변화를 상시 점검하고 자동 신청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금융 비용 절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이스지키미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지난 3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금리인하요구권 자동 신청 서비스에 사전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NICE평가정보㈜ 소개

NICE평가정보㈜는 1985년 설립된 국내 1위 신용정보회사(Credit Bureau, CB)로, 개인 및 기업 신용평가 서비스와 신용평가 모형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금융회사 대상 신용정보 서비스와 국민 대상 신용관리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왔으며, 통신·이커머스·플랫폼 등 비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와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를 통해 디지털마케팅, 빅데이터, 자본시장 데이터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국내 1위 CB의 위상을 기반으로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nice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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