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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URL 해킹안심’,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29만 명 돌파
2025-12-12
NICE평가정보 ‘URL 해킹안심’,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29만 명 돌파
AI 기반 실시간 탐지로 생활 속 보안 강화… ‘주간 피싱 검사 리포트’ 추가 예정
[2025년 12월 4일] NICE평가정보(대표이사 김종윤, 이하 ‘NICE’)가 제공하는 생활보안 서비스 ‘URL 해킹안심’이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29만 명을 돌파했다. 2025년 1월에 정식 출시된 이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본인확인 기능을 넘어 개인정보 보호와 관리까지 서비스를 확장하여 ‘NICE아이핀’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URL 해킹안심은 문자와 메신저를 통한 해킹 공격이 급증하는 최근 사회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로, 생성형 AI 기반의 종합 분석 엔진이 URL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위험 여부를 판단한다. 해당 서비스는 URL의 화면을 스크린샷 형태로 인식해 콘텐츠를 분석하고,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블랙리스트 등 공신력 있는 정보와 교차 검증하는 방식으로 피싱 및 스미싱 등과 같은 악성 링크를 조기에 탐지한다. 탐지된 위협 요소는 이용자의 휴대폰으로 즉시 알림이 전달돼 잠재적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URL 해킹안심’ 서비스는 ‘NICE아이핀’ 앱 내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며, 본인확인에서 생활보안까지 이용자의 일상 보안을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출시 이후 매월 약 2만5천~3만 명 수준의 꾸준한 신규 이용자 유입이 이어지며 이용자 기반이 빠르게 확장됐다.
NICE는 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으로 ‘주간 피싱 검사 리포트’ 기능을 12월 중 추가할 예정이다. 주간 피싱 검사 리포트는 이용자의 검사 이력을 요약해서 제공하고, 전체 회원 검사 결과와 개인 검사 결과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리스크 인포메시지’ 기능을 통해 검사 이력 중에서 ‘최근 탐지된 위험 URL 상위 100건’과 일치하는 URL이 있는지를 자동으로 점검해 알림을 보낸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스스로 보안 상태를 확인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위험을 인지하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NICE 관계자는 “URL 해킹안심은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모바일 환경을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본인확인을 넘어 생활 전반의 보안을 강화하며 신뢰 기반의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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